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인정할줄
알아야 되는데
어떻게든 우겨서 되게 하라고 난리침
일도 안하고 피씨방 가서 노는게
하루 일상임 심지어 돈도 안벌면서
엄마돈으로 계속 생활함
집에서 요리학원이라도 다니라고 돈 해준다는데도
안 다니고 나이는 한살한살 먹어가는데 저 지랄하고 있음
집에 지가 피해주고 그런다는건 생각 안하나봄
25이면 이제 일도하고 해야될 나이인데
몇년째 저러고 놀기만하고 엄마 믿고
엄마돈으로 다 쓰고
보통 다른 동생들은 안 저러지 않음?
밖에 나가서는 지 친구들한테 착한척 존나할거 생각하면
역겹다
집에서는 지 ㅈ대로 해대고
동생이랑 말 안하고 산지 2년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