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도 기가 세고 고집있어서
나한테 겉으로는 지는척하는데 한번씩 멕임 아니 자주 날 빡돌게함
아 미치겠음
자기몸 해치는 행동으로 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도함
미쳐버리겠음
음식같은건 나한테 양보한답시고 안먹거나 상한거나 먹던거만 먹음 (아니면 자기몫으로 차려줘야 먹음)
싸워서 안차려주면 쉬어가는 음식을 반찬으로 먹음
몸아픈데 집안일 해서 몸고장내고ㅡㅡ 하지말라해도 안됨
그냥 동화나 소설속에 사는거같음 모성애 주제 드라마 찍고있음
애잔한 스토리의 주인공 역할에 빠져있음
어떻게 고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