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고 엄마가 재혼했는데 재혼남 새아빠는 돈이 0인 상태에서 엄마가 외할아버지께 물려받은 재산을 엄마가 아픈사이 명의변경해 자기 이름으로 바꿈 (교회목사가 조언을 줬다함) 현재 친자식들은 쫒겨나 있는상태 이유는 재혼남이 친자식이 재산 뺏으려해서 지키기 위해 자기명의로 바꾼거라 떠들고 다님. 엄마는 종교에 빠져있고 재혼남에게 모든걸 맡기는데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런 놈들 누가 사기쳐서 알거지 되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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