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예전부터 나한테 굉장히 잘해준건아는데 아빠는 사회에서스트레스받으면 집와서 풀고 엄마는 해달라도해줘도 지랄이거 안하면 또 그것대로 지랄이고 그래놓고 다음날가면 본인이 지랄한거 기억도 못함 그래서 오늘 진짜 나 개미친새기마냥 그동안 성질참아왓던거 다 풀었는데 엄마 울더라 나도 울고 미치겟다. 나도 내 나름대로 부모님이 나한테 잘해줘서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그러는지 이제 성인되니까 빨리 집 나가주는게 서로 윈윈인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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