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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존나 답답하고 어디다가 하소연하기도 힘든 이야기고

평생동안 가족한테 느꼈던 꾹꾹 눌러온 기분이나 감정같은거 참기 진짜 힘들어서

혹시나 하고 갤러리에 '가족' 검색하고 들어오니까 

진짜 다들 똑같이 하소연 하러온 사람들이구나 ㅋㅋㅋㅋㅋㅋ

하 시발 나도 그렇지만 다들 ㅈ같은 인생 잘 참고 살아가는구나...

아님 못참겠어서 여기 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