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밤에 피아노 개 크게 쳐서 소리좀 줄이라고 했더니
안 줄이데 그래서 직접가서 존나 예의 바르게 소리 줄여주는데 먼저 개때려 시발련이 그래서 대갈통 한 대 후려 갈겼더니 개지랄 하면서 온갖 염병은 다 떨고 있음 또 지금은 엄마한테 가서 염병중임 진짜 동생새끼 깝칠 때마다 죽이고 싶은데
골탕먹일 방법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