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미는 기본적으로 나를 매우 혐오함
특히 지가 싫어하는짓(예를들면 컴터)하고잇으면 이상한거 트집잡아서 괜히 지랄을함
이년은 항상 어떻게하면 나를 골탕먹일까 고민하는거같음
이건 그 수많은 골탕거리중에 하나에 불과한데 갑자기 생각나서써본다
내가 초6때 여름이엇는데
컴퓨터하다가 애미가 저녁처먹으래서 부엌에 갓더니 아무것도없는거임
밥어딧냐고 물어봣더니 뚝배기에 잇으니깐 알아서 퍼먹으래
그래서 밥 푸려고 뚝배기를 딱 열엇더니 쉰내가 시발 코를 찌르는데 앰창 헛구역질 나오더라
근데 아무리봐도 다른밥은 보이지가 않앗음... 이거 처먹으라는거지
여기서 당황하면 애미가 원하는 시나리오대로 갈까봐
일부러 무덤덤한척 김치꺼내다가 밥이랑 먹었다
한숟갈 먹을때마다 존나 토나오려고하는거 숨참고 꿀꺽넘겻음
그렇게 밥 겨우 다먹고 새벽4시에 일어나야대니깐 일찍 잠들엇는데
자다말고 속이 존나 안좋고 토할거같아서 깻음
바로 화장실가서 저녁먹엇던거 개워내는데 그때가 다들 자는시간이엇음
화장실에서 혼자 꺽꺽대면서 토하고 있는데
그 소리에 자던 애미가 갑자기 깨서 빡쳣는지 \'조용히해 새끼야!\' 이러고는 문을 쾅 닫아버리더라
그때가 여름인데 에어컨도없어서 문 활짝열고 잣엇거든
시발 좆같은년 지가 처먹인 쉰밥때문에 이지랄낫는데
미친년이 등이라도 두드려주진 못할망정 ㅋㅋㅋㅋ
지옥가서 매일매일 쉰밥이나 처먹다가 뒤졋으면 좋겟다
특히 지가 싫어하는짓(예를들면 컴터)하고잇으면 이상한거 트집잡아서 괜히 지랄을함
이년은 항상 어떻게하면 나를 골탕먹일까 고민하는거같음
이건 그 수많은 골탕거리중에 하나에 불과한데 갑자기 생각나서써본다
내가 초6때 여름이엇는데
컴퓨터하다가 애미가 저녁처먹으래서 부엌에 갓더니 아무것도없는거임
밥어딧냐고 물어봣더니 뚝배기에 잇으니깐 알아서 퍼먹으래
그래서 밥 푸려고 뚝배기를 딱 열엇더니 쉰내가 시발 코를 찌르는데 앰창 헛구역질 나오더라
근데 아무리봐도 다른밥은 보이지가 않앗음... 이거 처먹으라는거지
여기서 당황하면 애미가 원하는 시나리오대로 갈까봐
일부러 무덤덤한척 김치꺼내다가 밥이랑 먹었다
한숟갈 먹을때마다 존나 토나오려고하는거 숨참고 꿀꺽넘겻음
그렇게 밥 겨우 다먹고 새벽4시에 일어나야대니깐 일찍 잠들엇는데
자다말고 속이 존나 안좋고 토할거같아서 깻음
바로 화장실가서 저녁먹엇던거 개워내는데 그때가 다들 자는시간이엇음
화장실에서 혼자 꺽꺽대면서 토하고 있는데
그 소리에 자던 애미가 갑자기 깨서 빡쳣는지 \'조용히해 새끼야!\' 이러고는 문을 쾅 닫아버리더라
그때가 여름인데 에어컨도없어서 문 활짝열고 잣엇거든
시발 좆같은년 지가 처먹인 쉰밥때문에 이지랄낫는데
미친년이 등이라도 두드려주진 못할망정 ㅋㅋㅋㅋ
지옥가서 매일매일 쉰밥이나 처먹다가 뒤졋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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