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씨볼련으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년이다
애미가 돼가지고 집구석에만 쳐 들어오면 아주 지가 왕인줄알어 ㅅㅂ련진짜 지 심심할때 괜히 말쳐걸어놓고 조금이라도 대화하기싫어하는티를 내거나 무시하면 ㅈㄴ 빡돌아가지고 몇시간째 혼자 삐져있음 ㅋㅋ나이46쳐먹고 하는짓이 유치원생이야 또 오지랖은 존나 넓어 ㅅㅂ 남이 뭘하는지 무슨생각을 하는지에는 관심이 존나 많음 (이게 같이살면서 가장빡치는 부분)대가리 덜자란년 또 내가 상대하기 싫어가지고 최대한 집안에서라도 피하고 방문닫고 있으면 갑자기 주먹으로 방문 존나치고 쾅열고 들어와거지고 덥다고 지랄하고 ㅡ더워도 내가더운거지 니가덥나 씨발련이 한두번도 아니고 주말마다 평일 저녁마다 그지랄을해요 지겹지도 않나 ㅅㅂ즐기는것같음 그지랄하면서 초등학교때부터 계속 스택이 쌓여오니까 진짜 참는데 한계가 오는것같음 내가 이글싸고있는 와중에도 갑자기 지혼자 배뚜들기면서 혼잣말+흥얼거리고있다 방구존나뀌고 개짐승같은년 요새는 거의 일주일에5번이상은 자기전 혹은 꿈에서 내가 저년 차로 치여죽이거나 몽둥이로 두드려패죽이는 생각을 존나많이함 그렇게라도 내 스스로가 한을 풀고싶어하는것같음 아휴 저년만 없었어도 좋은 집안인데 ㅅㅂ짐승같은년때문에 진짜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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