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스무살인데
막 잘 챙겨드린적은 1도 없고
올해는 그냥 오만원씩 드림
우리집 분위기자체가 기념일 챙기고 그런분위기가 아니라
나도 한번도 가족들한테 뭐 받거나 그런적은 없는데
(아 동생이랑 둘이서는 어렸을때 함ㅇㅇ)
갑자기 엄마가 올해부턴가
막 다른 엄마들이 올려논 프사같은거 보여주면서
넌 어버이날이나 생일때 이런것도 하나 못하냐고
맨날 징징되네
이제 스무살이긴한데
난 어렸을때 용돈 정기적으로 받은적도 없었고
하루에 1-2천원씩 초5때부터 받긴했는데
그건 학원이 8시 반에 끝나서
집이 차타고 30분걸리는 거리라
중간에 뭐 사먹느냐 다쓰고
명절때나 그럴때 받은돈은 다 엄마 주머니로 들어갔지
고3때까지 한번도 써본적이없다
;;;챙겨야하나 고민이네
ㅜㅡㅜ
막 잘 챙겨드린적은 1도 없고
올해는 그냥 오만원씩 드림
우리집 분위기자체가 기념일 챙기고 그런분위기가 아니라
나도 한번도 가족들한테 뭐 받거나 그런적은 없는데
(아 동생이랑 둘이서는 어렸을때 함ㅇㅇ)
갑자기 엄마가 올해부턴가
막 다른 엄마들이 올려논 프사같은거 보여주면서
넌 어버이날이나 생일때 이런것도 하나 못하냐고
맨날 징징되네
이제 스무살이긴한데
난 어렸을때 용돈 정기적으로 받은적도 없었고
하루에 1-2천원씩 초5때부터 받긴했는데
그건 학원이 8시 반에 끝나서
집이 차타고 30분걸리는 거리라
중간에 뭐 사먹느냐 다쓰고
명절때나 그럴때 받은돈은 다 엄마 주머니로 들어갔지
고3때까지 한번도 써본적이없다
;;;챙겨야하나 고민이네
ㅜㅡㅜ
하여튼 씨발 아줌마 아저씨들 모여가지고 허구한날 지 자식이야기, 지 자식이 뭐 해준이야기만 하니까 전부 집에가서 무슨집 애는 어쩌구 저쩌구 어휴 한심해 진짜 586꼰대 이새끼들은 뭘 쳐먹은건지 원.
좆같아서 돈만 던져줌 뭐하러 챙기노 해준것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