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둘이서 해결 할 문제를 왜 자식 앞에서 싸우는 걸까 부끄럽지도 않은가 장소를 옮겨서 싸우는게 맞지 않나 싸우다가 안풀리면 '다 너희 때문이야' 로 화제가 전환 됨 어떻게 보면 아이보다 더 아이같음 껍데기만 어른
우리 때문이라니 우리가 사라져야겠네요 하고 나가서 피시방에서 잠수타 다음부터 절대로 그런말 안한다. 왜 나갔냐 그러면 싸우는 모습이 보기싫고 너무 지쳤다고 그래 그러고 이어서 이걸로 또 싸울텐데 싶어서 삶에 의욕이 안난다고 그러고.
ㄹㅇ진짜 맞말 어른이라고 다어른이아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