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 멘탈 안 터지게 할려고
욕 잘안하고 살고있는데
오늘 무슨 담배를 피고 가는겨 내앞으로
내가 담배를 ㅈㄴ싫어해 그래서 좀 한마디했더니
ㅈㄴ노려보고
욕하고 화장실들어가네 시발년이
지가 무늬만 어른이지
나도 아빠생각해서
여태까지 말 별로 안하고 있었는데
조금만 뭐라고해도 ㅈ같이불고
목소리는 또 ㅈ같이크고
시벌년이 진짜 어른이면 어른답게 굴어
지가 가족을 위해 한게 뭐야 대체
휴일이면 집에서 티비만보고
소주마시는게 다면서
아주 그냥 가족은 남일이고
지일만 지일이지 시발놈이

멘탈이 약한건 인정하는데
대체 강한척은 왜하는거냐 대체

인정받고싶으면 진짜 그런사람이 되든가
아 진짜 ㅈ같은 부모만나서 내가 고생한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