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광진구청에서 `아름다운 미소` 사진공모전이 10월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사진을 찾다보니 1996년 봄 강원도 여행 중 양양 낙산사에서 여섯 살, 다섯 살 아들과 딸애의 사진을 찾았습니다. 이때만 해도 다정하고 사이좋던 애들이 혜화초등학교 6, 5학년인 지금(아래 사진) 자주 다툰답니다. 그래도 사랑스럽고 예뻐보이는 것은...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