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심기 조금만 거스르면 정신병자년, 뭔년  ,미친년 , 썅년 등 들어본적도없는 욕이란 욕은 아무렇지도않게 퍼붓고
동생한테도 이름앞에 '개'붙여서 개ㅇㅇ이라 부르지않나
평소에도 웃으면서 얘기하다가도 자연스럽게 썅년아 미친놈아가 튀어나옴
내가 어릴땐 그냥 넘겼는데 머리크고나서도 이딴소리들으니까 진짜 구라아니고 칼로 찔러 죽이고싶음
정작 지들은 욕에 민감해서 내가 지는/자기는 얼마나 잘났다고 이소리하면 말버릇이 그게 뭐냐며 사자후시전함 시발새끼들 독립하고싶은데 개까지 같이 데려가려하니까 독립하기힘들다 ;
우리집 개한테도 사람대하듯굴면서 미친개새끼야, 또라이새끼야 하면서 툭하면 소리질러대가지고 나 없으면 학대당해서 죽을까봐 데려가야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