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이 43세랑 눈맞아서 전남친 버리고 동생인 내앞에서 바람열씸히 피우더라 ㅋㅋ 참 좋은거 보여준다
글고 백만원 카메라 선물도 받고 밥도 맨날 뷔페 사주고 아예 빌붙어서 작년엔 태국 올핸 발리여행 일주일 공짜로 다녀오고 ㅋㅋ
나한텐 비행기값은 모았다더니 알고보니 그냥 지 용돈 40정도만들고 최고급호텔에 비행기까지 공짜로가넼ㅋㅋ 누군 돈 열심히모아도 친구들끼리 시간 안맞아서 주말바캉스로 때웠는뎀 ㅠ 지는 내년에 졸업이면서 뭐 토익도 안해 자소서도 안써 취업준비 암것도 안함 ㅋㅋ 공부안할거면 알바라도 뛰지 알바도 당구장 같이 쉬운 알바나 찾아보고 그거 한번 떨어지니 딴데 안찾아보고 바로 포기 ㅋㅋ 맨날 집에서 뒹굴하고 놀러만 다니지 미래 준비 전혀 안함 ㅠ 역시 돈남는 아재 만나서 지 암것도 안해도 다 퍼주니까 그러나봄 너희들도 인생편히 살고 싶음 나이많은 아재 만나라 난 그러지 못해서 그냥 살련다 작년에 난 1년 돈모아서 대만갔는데 친구랑 돈아끼려고 가서 밥 싼거 먹고 다녔는데 자긴 태국가서 아침 3-4만원 뷔페 먹고온거 자랑질하드라 다알면서 ㅡㅡ 낼 돌아와서도 그렇게 자랑질할거 생각하면 암울하다 ㅠ 어휴 하고픈말 다썼네 주저리 문맥 제멋대로지만 걍 할말많아서 다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