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씨발 아빠는 술쳐먹고 욕한거 나한테 초6에 처음 들킨이후로 내가 3년을 술먹을때마다 긴장하면서 살고 엄마 불쌍해서 더 잘해줬다 3년지나고 나 고딩되니까 좀 줄긴했어도 아지고 술쳐먹으면 긴장하는건 버릇아 됐고 그게 지금 고3까지도 이어졌다 고딩되고나선 엄마편만 들고 아빠 배척하고 졸라 고생해도 갱년기가 쳐왔는지 난 감정쓰레기통으로 됐고 역으로 지랄하면 자기가 불쌍하다고 가불기 존나함 ㅅㅂ 오늘도 술쳐먹고와서 나한테 엄마한테  통화하라하고 꼰대질하길래 내가 적당히하라고했다 엄마도 통화하면서 다 들었다 지편드는거  아빠 방에 쳐들어가고 엄마는 쫄았는지 독서실가려는 새끼붙잡고 집에있어달라고 전화로 빌더라 시발 그래서 1시간 날렸다 이건 안되겠다싶어서 나 그냥 독서실가면안되냐고 통화한번 하고 독서실 옮겨서 전 독서실 짐빼려고 장바구니 찾다가 없어서 통화한번 더했다 그러더니 시발 하는말이 내가 전화하면 무섭댄다 씨발 도합 6년을 가고생해서 지편들었더니 무섭다?ㅋㅋㅋㅋㅋㅋㅋㅋ대학교부터 이새끼들이랑 연끊고산다 진짜 구역질나와서 못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