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나가 시집간 이후 엄마랑 나랑 둘이 사는집에 남편이랑 ㅈㄴ자주오고 자고가고 그러는데 나는 자영업해서 일주일 내내 일만해서 퇴근후 집에서 만큼은 좀 편히 쉬고 싶어하거든 근데 오늘도 남편이랑 죽치고 있길래 따로 불러서 적당히 오라고 예기했더니 엄마한테 꼰지르고 매형한테 꼰질러서 분위기 ㅈ되고 열받아서 누나랑 매형 지네 집에 가고 엄마한테 극딜 ㅈㄴ당하고 있음
내가 성격 ㅈ같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