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나가 시집간 이후 엄마랑 나랑 둘이 사는집에 남편이랑 ㅈㄴ자주오고 자고가고 그러는데 나는 자영업해서 일주일 내내 일만해서 퇴근후 집에서 만큼은 좀 편히 쉬고 싶어하거든 근데 오늘도 남편이랑 죽치고 있길래 따로 불러서 적당히 오라고 예기했더니 엄마한테 꼰지르고 매형한테 꼰질러서 분위기 ㅈ되고 열받아서 누나랑 매형 지네 집에 가고 엄마한테 극딜 ㅈㄴ당하고 있음 내가 성격 ㅈ같은거냐?
댓글 7
집안꼬라지ㅋㅋ
엌ㅋㅋ(1378fish)2019-09-15 22:58:00
ㄴ내가 이상한건지 아닌지 의견좀
익명(218.209)2019-09-16 00:01:00
이상하지. 니 돈으로 니가 산 니 명의로 된 니 개인 집도 아니고.
누가 오는게 싫으면 니가 나가살면 되잖아. 엄마도 괜찮다는데 니가 뭔데 오지마라고 하냐
익명(211.49)2019-09-20 01:32:00
ㅇㅇ.
만약에 니가 신혼이라 아내랑 같이 사는 집에 계속 찾아오면 가족이라도 민폐인데.
너는 어머니랑 같이 살잖아.
어머니 입장에서야 딸 자주 보면 좋고, 누나도 좋으니까 지주오는걸테란 말이야.
이럴때 공략방법이 잘못됬어.
니 매형 한창 신혼일테니 아내랑 둘이서 오붓한 밤을 보내고 싶을거임. 아내랑 싸우고 싶지도 않고 겉으로 표출안하는거지
익명(121.140)2019-09-21 00:06:00
답글
그러니까 누나한테 신혼이니 우리 신경쓰지 말고 매형이랑 오붓이 둘이서 어디 놀러좀 다니라고 해.
그러면서 누나한테 누나도 매일 매형 처갓집에 가면 불편하지 않겠냐고. 매형도 한창때인데 장모님집에 있는거 보다 둘이 놀러가는걸 더 좋아할거라고.
집안꼬라지ㅋㅋ
ㄴ내가 이상한건지 아닌지 의견좀
이상하지. 니 돈으로 니가 산 니 명의로 된 니 개인 집도 아니고. 누가 오는게 싫으면 니가 나가살면 되잖아. 엄마도 괜찮다는데 니가 뭔데 오지마라고 하냐
ㅇㅇ. 만약에 니가 신혼이라 아내랑 같이 사는 집에 계속 찾아오면 가족이라도 민폐인데. 너는 어머니랑 같이 살잖아. 어머니 입장에서야 딸 자주 보면 좋고, 누나도 좋으니까 지주오는걸테란 말이야. 이럴때 공략방법이 잘못됬어. 니 매형 한창 신혼일테니 아내랑 둘이서 오붓한 밤을 보내고 싶을거임. 아내랑 싸우고 싶지도 않고 겉으로 표출안하는거지
그러니까 누나한테 신혼이니 우리 신경쓰지 말고 매형이랑 오붓이 둘이서 어디 놀러좀 다니라고 해. 그러면서 누나한테 누나도 매일 매형 처갓집에 가면 불편하지 않겠냐고. 매형도 한창때인데 장모님집에 있는거 보다 둘이 놀러가는걸 더 좋아할거라고.
이런거 누나가 꼰질러도 할말 있지. 매형 불편할거 같아서 그렇다고. 솔직히 니 어머니도 그말 들으면 딸한테 적당히 찾아오라고 할걸.
원래 대화 할때는 내가 싫어서 안된다는 화법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불편할끼봐 안된다는 간접적인 화법이 공격당하거나 까일 위험도 없고 안전함. 뭐, 나쁘게 말하면 남을 물고늘어지는 비열한 화법인데. 남을 위하는척 착한놈 코스프레 화법이 까일걱정 적고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