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빡겜하다가 지면 키보드 존나 내려치고 멀쩡한 헤드셋있는데 안끼고 노래 존나 크게틀어놔서 소음공해 오지게하고
내가 개빡쳐서 노래 소리 좀 줄이라고 하면 찐따마냥 시발 시발 이지랄하면서 중얼중얼
멀쩡한방 냅두고 항상 거실에서 쳐자면서 지 못잔다고 티비 끄라고 존나 지랄함
애미랑 애비가 참다가 니방가서 쳐자라고 말로 존나 패면 또 방으로 가면서 중얼중얼.. 방도 못잘정도로 좁으면 이해라도하는데 우리집 좁은집이 아니란말야 30평 넘어서 방에 공간도 넉넉한데 맨날 거실에 와가지고 티비 끄라고 애새끼마냥 빼앵하는거 보면 존나 패고싶음
솔직히 같이 다니기도 쪽팔려 좆돼지에 잘씻지도 않아서 홀애비냄새 존나 나고 머리는 더벅머리에 면도안해서 인중에 좆같이 수염 부숭부숭 나있음 하 시발 어쩌다가 한번씩 가족이랑 외식하는데 이새끼랑 가족인거 티내기싫어서 항상 떨어져서 걸음 좆 같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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