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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내가 이상한거면 븅신 나잇값못한다고 욕해도 ㄱㅊ아

나는 어릴때 부모가 서로 엄청 싸웠었음
그러다보니 내 인격, 가치관에 엄청 영향을 끼쳤고

어릴때 내 생일만 되면 내 부모가 서로 싸웠고(무슨 이유든 간에) 그 영향인지
나는 지금도 내 생일 신경안쓰고 남한테도 안알리고 산다
특별히 의미도 없거든

근데 오늘 집에서 아빠 생일이라고 축하한다고 문자나 전화하라는데 그낭 씹고 동생이나 누나 연락와도 안한다하고 말았음

암튼 정리가 안되는데 진짜 열받네 말로 표현이 안되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