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오랜만에 장롱 속에 감춰뒀던 옷을 꺼내입으셨습니다.. 항상 자연스럽고 단아한 모습으로만 찍어드렸는데..이렇게 멋을 내시니 좀 어색하기도 했지만.. 예쁜 모습으로 잘 나와서 다행입니다..옷 잘 입으셨지요? 항상 이 모습으로 저희들 곁에 남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