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내가 초3정도 때부터 꾸준히 학대. 지 분에 안풀렸는지 지 기분 안좋으면 나 목조르고 죽을것같으면 손놓고 구석에 놓고 밟거나 걍 날 던짐. 내방에서 못나오게 감금 시킨적도 있음. 나 + 엄마한테 그러는데 나한테만 유독 크게 그럼. 근데 플러스로 엄마는 방관. 이게 젤 나한텐 컸음. 실망감이 밀려오더라고. 생각만하면 아직도 그 기분이 밀려오네. 그리고 형제는 2살 많은 오빠 있는데 걔도 아빠가 하는거 똑같이 따라함. 목 조르거나 협박하거나 때리는건 기본. 오히려 이새끼가 더한듯? 유전자가 참 대단하더라고 요새 내가 빡쳐서 그걸 존나 쌓인거를 말해서 그런지 최근 1달동안 요즘 덜하긴 하는데 협박은 종종 하드라 그리고 거실에서 골프채 휘둘이는데 시발 ptsd 와.  하도 맞아서 그럼 한바탕 일어나면 온몸에 멍자국 달고 학교가는건 기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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