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운영하는 마트에서 새 양말 가져와서 신었더니 엄마는 니가 돈 버니가 양말 사서 신으라고 함
양말 빵구난거랑 늘어난거부터 해결하라고 말하니까 그건 됐고 니 돈으로 양말 사서 신고 로션 사서 바르고 신발도 그게 뭐냐고 새거 사서 신고 다니라고 저 세마디를 5번씩 반복함
출근해야해서 폰 찾는데 옆에서 자꾸 짖으니까 어디다 뒀는지 까먹어사 집전화로 전화 거는대 번호도 기억안남
엄마는 옆에서 계속 지랄하고 난 병걸린 햄스터처럼 방이랑 거실만 존나 빙빙돔
동생이 화장실에서 씼다가 여있다고 승질내고 간신히 택시잡아서 나옴
창조주 시발새끼들은 왜 항상 지맘대로냐
퇴근하고 가면 아빠가 지랄하겠네 왜 또 엄마한테 대드냐고 시팔
양말 빵구난거랑 늘어난거부터 해결하라고 말하니까 그건 됐고 니 돈으로 양말 사서 신고 로션 사서 바르고 신발도 그게 뭐냐고 새거 사서 신고 다니라고 저 세마디를 5번씩 반복함
출근해야해서 폰 찾는데 옆에서 자꾸 짖으니까 어디다 뒀는지 까먹어사 집전화로 전화 거는대 번호도 기억안남
엄마는 옆에서 계속 지랄하고 난 병걸린 햄스터처럼 방이랑 거실만 존나 빙빙돔
동생이 화장실에서 씼다가 여있다고 승질내고 간신히 택시잡아서 나옴
창조주 시발새끼들은 왜 항상 지맘대로냐
퇴근하고 가면 아빠가 지랄하겠네 왜 또 엄마한테 대드냐고 시팔
삼중고 지리노
ㄹㅇ 정신병자 새끼들 내 부모도 가만히 걔네 둘 보면 정신병원이더라 자식이 미치지 않는게 비정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