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제 22살임. 학교는 인서울 의대다니고 성적은 그냥 고만고만함. 가족은 부모님과 누나.
약간 엄마중심으로 돌아가는 형태고 엄마와 누나가 꼴페미끼가 좀 있는 사람임. 누나가 한남에 대한 이상한 뜻을 엄마한테 주입시키고 난 후에 그렇게 된듯.
아빠는 그 엄맘말만 곧이곧대로 믿는 약간은 아쉽기도 하고 불쌍한 사람임.
고딩때부터 내가 부모니한테 야단맞으면 누나가 옆에와서 얘는 더 맞아야 한다느니 하면서 거드는 형식이고(참고로 누나한테 반박시 엄마한테 얻어터짐)
반대 상황에서 내가 거들면은 그날 밤 누나가 내 방에와서 자고있는 내 대가리를 두꺼운 전공책 모서리로 내려찍는데 그 와중 부모님은 아무말도 안하는 그런 구조엿음.
고딩때는 그래도 공부가 우선이기에 계속 참았는데 대학에 오고 다른 사람도 많이 만나고 경험이 늘어가다보니
며칠전부터 과연 누나랑 ㅓㅁ마가 제대로 정신박힌 사람인지 의문이 들기 시작함.
내가 이번에 성적을 좀 안좋게 받아옴. ㅅㅂ ㅈ된정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ㅈㄴ잘받은것도 아닌 딱 그정도.
근데 성적공개 이후부터 구박이 시작됨. 사실 구박도 아닌게 성차별 발언하고 인신공격에 폭력에 비아냥거리니까 뭐...
일단 지금 상황은 아빠는 그닥인데 엄마랑 누나가 나를 개 ㅅㅂ 걸레짝 취급하는 상항임. 성적하나 때문에 사람들이 정신이 나가버렷는지 그냥 자들끼리 풀발하고 난리남.
암튼먼저 오늘. 우리집이 2층집이라서 1층에 뭘 확인하러가라고 엄마가 말해서 확인하러가는 중이었음. 부엌에 보일러를 안끄고왓다는 거임. 근데 이런 경우가 첨이 아님. 자기들이 확인 안하고 와놓고 ㄴㅏ를 대신 내려보내는 거. 뭐 그까지는 뭐라 안하는데. 내가 내려가다가 발을 잘못 디뎌서 발가락이 이상하게 땅에 짚어짐. 그런경우 있잖아.
발 잘못 디뎌서 발가락 개아픈 경우. 그래서 나도모르게 아 쓰읍 하고 비명소리가 나옴. ㅈㄴ아프더라고 순간적으로.
그 이후로 들은 말이 더 가관임. 보통 정상적인 경우는 왜 뭔데 무슨 일이고 왜그래 이런 반응이 정상이잖아?
하는 말이
엄마: 또 ㅈㄹ하나 에이 개씨발새기야 아프나 디져라
누나: ㅅㅂ 관종임? ㅋㅋㅋㅋ ㅂㅅ이
암튼 그래서 밑에 갔다왓다가 다시 올라와서 방으로 드가는데 뒤통수에다 대고 내가 지른 비명소리 흉내를 내기 시작함.
둘이서 일부러 ㅈㄴ크게 아야야아야야 거리고 나를 관종새끼라고 부르기 시작함. 이게 내가 자기 전까지 4시간 지속됨. 목소리 들어보면 성대 잡아서 찢고싶을 정도엿음.
구라 안치고 가지고있던 볼펜으로 눈구멍 파버리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ㅈㄴ더러워졌는데 또 아빠한테 자기들이 뭘했는지 다 빼놓ㄷ고 조작해가지고 구라칠까봐 암말도 안하고 그냥 참음.
다음은 어제. 즉 1/1누나가 나보다 2살 위인데 현재 지방 간호학과를 다니고 있음.
근데 누나가 아는 사람증에 남자가 몇명 있는데 누나의 남친은 ㄱ, 그냥 남사친은 ㄴ 이라고 칭할게. ㄱ은 현재 지방 의대를 다니고 있고 성격은 그냥 일반인임.
ㄴ은 학력은 그닥임. 그런데 생존력이 갑인 그런 부류의 사람임. 정글에 던져놔도 살거 같은 그런 사람.
암튼. 밥을 먹2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ㄱ 얘기가 나왓음. 당연히 엄마는 이때다 싶어서 ㄱ 칭찬을 조지게 하기 시작햇지. 한 20분?을 누나랑 떠들면서 하더라고. 일부러 나랑 비교하는듯 하면서도 내 언급은 안하고. 그래서 참다못한 내가 적당히 하라고 내랑 일부러 비교하지말고 둘이 절로 가서 얘기하라햇지.
그랫더니 기다렷다는 듯이 나를 ㅈㄴ 과일 돌려깎기 하듯이 까기 시작함.내 얼굴부터 시작해서 키, 몸무게, 학력, 생각, 행동, 말 등 온갖 트집을 잡아서 까는거지.
그리고 누나가 마지막에 ㄴ 얘기를 꺼내더니 군대 갔다왓는데 사람이 바뀌었다는 거임. 성격도 강하던 애가 성격도 유순해지고 자기 말도 잘듣고 조용해졋다는 거.
그래서 나보고 군대를 갓다 오라더라고. 보다시피 나는 전문의 자격증을 따고 군의관을 갈 생각이엇는데 말이지.
둘이서 군대에 관해서 얘기를 하는데 군대가 인간만드는데에 최고라니, 18개월 사병은 그냥 노는거라느니, 남자는 군대가야 철든다니, 남자는 군대 여긴부한테 갈굼당해야한다느니 이런 개 ㅈㄹ맞은 말을 늘어놓더라고. 그래서 듣기 싫어서 밥 다 내려놓고 바로 나와버림. 그냥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더라...
이외에도 차마 글로 담지 못할 말이나 상황이 많아서 ‘나만 없어지ㅕㄴ 되갯구나’하는 생각도 최근에 많이하게되고 그냥 내가 뒤져야겟단,ㄴ 생각도 믾이 하게됨.
이 두명 나중에 손절하는게 맞냐? 궁금한가 있으면 댓글로 말해주셈. 진짜 그 페미 2명 ㅈㄴ 패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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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글로만 봐도 존나 암걸린다 저런 년들이 진짜 사회 암덩어리같은 것들인데 ㅋㅋㅋ 씨바 미필병신년들이 군대가라 ㅇㅈㄹ한다고? 진짜 가족이니까 할 수 있는거지 밖에서 해봐라 ㄹㅇ 어디서 갈기갈기찢겨서 암매장당하거나 사회적 매장당한다 솔직히 대놓고 래디컬 페미라고 자랑하는 것들이 일반적인 거리에서 저런 ㅈㄹ 가능할까? 지들도 개소리 나불거리면 진짜 어디서 칼빵맞고 뒤질걸 아니까 인터넷으로만 ㅈㄹㅈㄹ하는거임... 나중에 손절?
그 전에 니가 먼저 정신병걸려 뒤지거나 국시 나가리된다에 내 손모가지 걸 수 있음. ㄹㅇ 할수만 있다면 자취하고 연 끊는게 니가 사는 길이다. 과연 저런 태도의 에미년과 누나년이 니가 수련 과정 다 끝내고 일반의든 개원의든 나갔을 때 빈대를 안붙을까? 니 수입 어떻게든 뜯어내려고 지들 지인을 니한테 소개시켜주는 방식으로 해서 셋이서 작당해서 니 쥐어짤 각 만들어낼 수도 있고 그 외에도 방법은 존나많음 마침 성적 안나온다 했으니 차라리 고시원에서 살면서 공부한다고 하고 나가던가 아니면 진짜 집에서 공부하면 성적 떨어질 수밖에 없음을 증명하고(안타깝지만 다음학기를 희생해야한다는 것) 그 이후 기회를 노리는 걸 추천함
참교육 방법이 없으려나 ㅅㅂ 근 6년간 저 ㅈㄹ 당하고 사니까 성격 더러워진다 시바... 진짜 독립이 곧 행복이다라는 말이 맞는듯 ㅋㅋㅋㅋㅋㅋ - dc App
손절이 답이고 의대생이 맞다면 의사된후에 그냥 얼굴보지마 ㅋㅋ 미련도 없을거같은데 지금까지 스트레스 받고 억압되왔던 그 감정때문에. 그래서 내가 하고픈 말은 짜피 의사되서 한식구로 살아도 넌 돈을 잘버니 어쩌구 저쩌구 개소리하면서 니돈을 당연히 탐욕내겠지 또 뭐 해달란거 안해주면 돈도 벌면서 부모한테 돈아낀다고 패미식으로 개소리 할수도있고
근데 또 안보고 살면 또또또 개소리 하겠지 똑같이 개소리 할빠엔 그냥 얼굴 안보고 편하게 살어라~ 만약 안보고 살게된다면 아부지한텐 가끔씩 명절때마다 연락드리고
원래 시발 안정감을 주고 따듯함을 주는 정말 고마운 사람들이 아니라면 즉 정겨운 사람들을 제외하고 좆같은 기억을 안겨준 인간들한텐 복수가 최고의 무기이자 결과야. ㅋㅋ 그게 가족이건 뭐건간에 의미 없어 가족도 따듯하지않고서야 의미를 잃어버린 정크푸드 일뿐야
나중에 돈 벌고 안정적이게 되면 걍 손절해라
인서울의대생을 학력으로 깐다고?ㅋㅋ 전국0프로대일텐데 시발 - dc App
그냥 지금부터라도 손절해라 의대생이면 무이자에 가깝게 대출가능하잖아 그걸로 방하나 잡고 연 끊어라 나중에 갚더라도 지금 스트레스 안받는게 이득임
애미랑 누나년 따먹고 질싸하고 집 나와서 자취하셈
의대생인거 거짓말 아니고 맞는거임? 지방대의대생이랑 비교를 한다고...? 쓰읍 학력이 구라같은데
망상병 빨리 치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