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엄마이야기나할라한다
어릴때기억은그리좋은기억이없다  애미한테 교육을 받는시기이었다
우리 앰ㅣ만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애미는 교육방식이 ㅈㄴ 특이했다
영어 발음을 가르치다가 안된다고 내입에 젖가락을 넣어서 목젖을
건드렸다 그리고는닷ㆍ하라고했다 토할꺼같았다 그래도했지만
목젖건드리고 발음이될리가없기애 다시 입에 젓가락을 집어넣었다
게다가 하루에 한번씩은 쳐맞거나 혼이났다 그래서 거실에  있는 약통에  있는 연고를 한달에  한번씩 사러가야했다  다른 가족과 소풍을  갈때면 세상천사가 되지만 그날 잘못하면 그 가족이가면 나는 동생과 역에버려진채 손을들고서있었다 폭언도 일상이었으며 친구에게인사를 않했다는이유로 쳐맞아본적도  있다 애비가 오는 주말만이 살길이었다
쳐맞다가 화장실에가고싶다고했는데 안보내줘 바닥에  지린적도 있었다 그러나 내가 고등학생 쯤에 저년이 암에걸렸다 ㅋ 그때나는 하나도걱정이  안들었다 오히려 시원했다 우리한테 그렇게 화를 내더니 화병나서뒤지나보다 하고 병문안도 안갔다 애비가 나에게 병문안도  안가냐고 별지랄을 다했지만 내알바인가 내걱정거리는 단 하나였다 저년이뒤지면 설거지랑 세탁은 누가하지 였다 그리고지금  내가성인이되고
애미도 지랄하는 일이 없어져  괞찬아...진줄 알았ㄷᆢ 씨벌련
형이 알바면접구하려  집에서 준비하는데 어디가냐고 말을 않해서 집이 또 한바탕났다 온갖욕 폭행 형은 알바 면접이스트레스라 말을하기싫은것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이년말이 장관이다
고작 알바가지고 그래 스트레스 받으면 어때  
대충이런식의 말이었다
미안하다는 말하나없었다 지가잘못했다는  말투가 아닌 오히려 당당하게 저런  말을 내뱉은것이다
이게 평균수준 엄마냐? 궁금해서 써본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