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태어난지 267일 되는 녀석입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서 실제로 안아본적은 백일때 한번밖에 없군요. -_-; 사진으로 보니 볼때마다 몰라보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내년 돐잔치 할때 꼭 안아주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