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부모님말을 존나 잘듯는 애사끼처럼 살아왔다
ㅅㅂ ㅈ같은 아버지와 덜 ㅈ같은 어머니밑에서 착한척하면서 살아왔는데 시발 아버지란새끼는 거의 매일같이 술마시고 술마시고 지한테 뭔꼬투리하나라도 잡히기만하면 개지랄하고 뭐 한마디하면
갑자기 방에쳐와서 맞는말이니까 그냥 방더럽다고 지랄이고 평소엔 안그랬는데 와그러냐고 하면 시발 봐준거지 왜안치우냐 이지랄하는 병신같은 애비에게서 살아오고 싸우면 어떻게든 화해시키려는 애미는 날 무조건설득시켜서 사과시키면서 20년을 살아왔다
애비는 담배냄새싫다고 피고서 방에 들어오지말아달라고하면
갸지랄 발광을하고 또 애미는 설득시키려하고 ㅅㅂ 내잘못이아닌데 개같은 ㅅㅂ 가정에서 살고 형이란새끼는 먄날 지랄이고
내가 경제활동만되면 손절치고는 다시는 안본다 개같은 가좆
시발 가좆이란단어 개잘만들었네 가족이어딧나 세상에는 가좆밖에없는듯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