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몸 싸움하다 할머니가 말리시다가 갈비뼈 부러지심..
진짜 너무 할머니께 죄송해... 애비는 할 말이 없어 다 내가 잘못했대 솔직히 내 키가 156여 여자고 애비는 178에 백키로긴데 솔직히 이건 애비가 날 구냥 팬게 맞는데 씨발 지가 다 망쳐눃고 집안에 개새끼 한명 때문에 다 잡아먹는다고 지랄 지랄해 진짜 너무 힘들다 진짜 내가 화한번 못 참고 댜들어서 이런 일이 생긴 건가 싶다가도 나도 많이 참았고 억울하고 할머니눈 아프신데 병원 안 가신다고 그러시고 진짜 냐일이 더 무섭다 할머니 진짜 잘못ㄷ히시면 나도 그냥은 못 살 것 같아 불안하고 초조해서 미친 것 같아 어찓했는 난 집에서 쫓겨날꺼야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씨발
진짜 너무 할머니께 죄송해... 애비는 할 말이 없어 다 내가 잘못했대 솔직히 내 키가 156여 여자고 애비는 178에 백키로긴데 솔직히 이건 애비가 날 구냥 팬게 맞는데 씨발 지가 다 망쳐눃고 집안에 개새끼 한명 때문에 다 잡아먹는다고 지랄 지랄해 진짜 너무 힘들다 진짜 내가 화한번 못 참고 댜들어서 이런 일이 생긴 건가 싶다가도 나도 많이 참았고 억울하고 할머니눈 아프신데 병원 안 가신다고 그러시고 진짜 냐일이 더 무섭다 할머니 진짜 잘못ㄷ히시면 나도 그냥은 못 살 것 같아 불안하고 초조해서 미친 것 같아 어찓했는 난 집에서 쫓겨날꺼야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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