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버리지 말라고 신신당부 했는데도 버리고 뭐 말하지 말라고 해도 걍 알려버리고 주말에 좀 어디 나가거나 밤 늦게 오면 전화하고 답답하다 이런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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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해놓고 인정하면 덜 스트레스 받는데
우리 어머니 처럼 본인이 해놓고 기억안난다 모르겠다면서 뒤집어 씌우면 개스트레스 받음
그리고 뭐 없으면 맨날 나한테 와서 하는 첫마디가 이거 버렸냐? 최소 몇년은 안써서 고장나거나 녹슬어써 사용을 할 수 없으니까 버렸겠지 그리고 버린것도 몇달 몇년이 지났는데 자주쓰는건데 왜 버렸냐ㅋㅋㅋ 진짜 생각만하면 혈압오르네
그래도 해놓고 인정하면 덜 스트레스 받는데 우리 어머니 처럼 본인이 해놓고 기억안난다 모르겠다면서 뒤집어 씌우면 개스트레스 받음 그리고 뭐 없으면 맨날 나한테 와서 하는 첫마디가 이거 버렸냐? 최소 몇년은 안써서 고장나거나 녹슬어써 사용을 할 수 없으니까 버렸겠지 그리고 버린것도 몇달 몇년이 지났는데 자주쓰는건데 왜 버렸냐ㅋㅋㅋ 진짜 생각만하면 혈압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