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들러붙어사는 씨발년때문에 조용할날이없어서 뒤질거같노


친구새끼들한테 말하긴 존나 부끄럽고


좆같은씨발년 부모님한테 용돈받아 쳐살면 아가리싸매고 지가 알아서 처신잘해야지


좆같은년 딱히 이쁜거도아니고 할줄아는거도없는년이 집안에서 오냐오냐크니까 씨발 집안일은커녕 할수있는게 밥먹고 똥싸는거말고 못하고


일은커녕 알바도 안다니는년이 개념은 쳐말아먹어서 뭔일만나면 아가리쳐열거나 자기주장하는데


왜이렇게 자존감높음 씨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