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면서 부모가 컨트롤 못하는 운이 20%정도고
나머지 80%는 전부 부모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말로 설명하긴 어려운데 너무나 절대적이어서 말문이 막힐정도다
그냥 니 인생 자체가 니로 인한게 아닌 니 부모가 90%만든거라고 보면된다
본인 자체보다 부모영향이 훨씬큼
본인 10%, 부모 90%임
심지어 자기자신보다 부모영향이 더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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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도 있었다
일본에서는 산부인과에서 직원잘못으로 흙수저 애기하고 재벌 애기 바껴서 각자 다른가정으로 갔는데
흙수저애기 -> 부자 밑에서 큼 -> 부동산 사업으로 업체 사장되고 부자반열에 오름
금수저애기 -> 흙부모 밑에서 큼 -> 공장에서 일하면서 입에 간간히 풀칠하는 서민새끼됨
그만큼 자식 인생이 180도 바뀔정도로 자식한테는 신같은 영향력을 끼치는게 부모임
심지어 위 사례처럼 유전자빨 0%로 제한해도 부모가 주는 환경적 영향만으로도 저정도로 인생 바꿔버림
유전자빨 까지 감안하면 자식에 대한 부모영향은 100%를 넘어서 200%다
모두들 부모빨이 크다고 느끼겠지만 실제 부모영향은 너희들이 느끼는 크기를 아득히 넘어간다
ㄹㅇ 나도 부모 영향안받으려고 10대때 죽어라 공부했는데 20대되서 독립안하니까 부모땜에 인생 무너지더라 용돈50만원 딱 한번 준걸로 엄청나게 생색내고
내 인생이 너무 불쌍하다 모범생으로 살았고 잘곳 필요해서 붙어산건데 이것마저도 부모는 돈한푼안주면서 온갖 간섭하고 살면서 50만원 한번준걸로 죽일놈이라하고 참...
난 기생충 소리도 들어봤음 ㅈㄴ 이익물고 독립해서 다 손절칠거임
와 ㅅㅂ나도
와 ㅅㅂ.... ㅠ 진짜 ㅈㄴ눈치줌
부모가 (+) 시켜주는 경우만 생각하는 사람 있는데 (-) 되는 경우 있음.. 안겪어보면 공감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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