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함께 집을 배경으로 함 찍어 보왔소. 작년 가을 아버지께서 대수술을 받으셨다오. 지금은 완쾌하셔서 건강하시지만... 집안 재건을 해야 하기에 두부자가 열심히 살 생각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