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차별 엄청 심하고
공부잘해도 엄청 뭐라해서 애 자존감 다 죽이고
폭력 가끔 휘두르고
용돈 딱한번준걸로 미친듯이 생색내는 버러지새끼들인데
나름 믿고얘기할수있겠다싶어서 털어놓으니까 "어디 갇혀있다왔니 진짜 철없다 부모님이 돈한푼안줬다니 먹이고 재워주셨잖아"
"진작에 스무살되자마자 독립했어야지 선택 늦게해놓고 뭐가 억울하고 불만이야"
"부모님 빚 갚아주고 힘들게 사는 자식들도 있다 그거보단 낫잖냐"
"잔소리는 누구나하는거야 그걸 왜 문제로 받아들여"
ㅇㅈㄹ하네 ㅋㅋ 3명한테 힘들게 털어놨더니 참... 이래서 자기 가정사는 절대 함부로 얘기하면안되는듯
남은 나를 결코이해하지못한다
공부잘해도 엄청 뭐라해서 애 자존감 다 죽이고
폭력 가끔 휘두르고
용돈 딱한번준걸로 미친듯이 생색내는 버러지새끼들인데
나름 믿고얘기할수있겠다싶어서 털어놓으니까 "어디 갇혀있다왔니 진짜 철없다 부모님이 돈한푼안줬다니 먹이고 재워주셨잖아"
"진작에 스무살되자마자 독립했어야지 선택 늦게해놓고 뭐가 억울하고 불만이야"
"부모님 빚 갚아주고 힘들게 사는 자식들도 있다 그거보단 낫잖냐"
"잔소리는 누구나하는거야 그걸 왜 문제로 받아들여"
ㅇㅈㄹ하네 ㅋㅋ 3명한테 힘들게 털어놨더니 참... 이래서 자기 가정사는 절대 함부로 얘기하면안되는듯
남은 나를 결코이해하지못한다
정작 저 친구놈들 지들이 내상황이었으면 절대 저렇게 이성적인 척 못하고 길길이 날뛸거다
ㅇㄱㄹㅇ
친구한테 얘기해서 고민털지말고 여기 갤와서 쓰고가는게 제일 나음 밖에서는 그런거 얘기하지마 니편없음 근데 여기는 너 편많음 힘내라 응원함
222
맞아 나도 친구한테 얘기했다가 후회중임 뭔가 약점잡힌 기분이고
ㄹㅇ 내가 느낀 그대로네 나도 가족문제 때문에 너무 ㅈ같아서 지금은 손절한 친구한테 털어놨었는데 괜히 오히려 털어놓은 이후로부터 무시당하는거 같고 약점 잡힌거 같아서 더 ㅈ같아지더라
너 친구새끼들이 아직 뭘모르고 병신이라 너한테 씹선비질하면서 우월감 느끼려고 하는거임 그새끼들 니 상황이었으면 범죄자 됐거나 누구 죽이던지 했을듯 잘버텨왔고 사람믿을줄 아는 니가 진짜 멋있는거야 너가 살아가다보면 내말 온전히 이해할날이 올거야
이게맞음
ㅆㅂㄴ 저런새끼들보면 저새끼 어린시절을 내부모같은인간이나 더하게 학대시킨가정에 처박아버리고싶음 욕하고때리부모보다 어떨땐 저런새끼가 ㄹㅇ 멍청해서 패죽여버리고싶음
씹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ㅇㅇ 한국엔 저런새끼들 밖에 없음 걍 여기와서 욕해라 초등학교부터 유교사상 세뇌해서 답없음
부모특) 뭐만하면 남에 자식이랑 비교함 그게 제일 좆같음 ㄹㅇㅋㅋ
미안한데 ㄹㅇ 친구 잘못만났는듯 대가리 꽃밭인 새끼거나 지가 더 힘들다고 생각하는놈이거나 둘중 하난데
진짜친구는 거기서 아무말도 안하고 힘내라고 할거다 정말소중한 친구이면 너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때문에 ㅈ도모르면서 함부러말은안하겠지.
이거 맞음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친구면 저기서 많이 해봤자 너 많이 힘들었겠다 괜찮냐 정도만 하고 그 이상은 입도 벙끗 안함
저러는 애들 꼭 있음 존나 지들상황이면 날리났지 ㅋㅋ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더라. 내가 그런 말 친구한테 한 적 있었는데 말이지... 나는 아빠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 뭐 이런 이야기 했었는데 신기하게도 최근에 친해진 애가 나한테 그 이야기하니 나도 똑같이 반응하고 있었음. 좀 잘해보라고 말이다. 되돌아봤을 때 내가 그런 말을 했다는게 참 놀라웠음. 그래서 그 친구에게 사과했다.
그런 경험을 가진 나조차도 그런 반응이었는데 정상인이... 정신과 훈련을 받지 않은 일반인이 그런 걸 이해할 수 있을까.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듬
잔소리는 누규나 ㅇㅈㄹ 하네 잔소리도 도가 넘으면 폭력이지 시발년들아 울집 체험권 마렵네
ㅋㅋㅋ
원래 인간 생각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 진짜 깊은얘기 나눈새끼 아니면 하지마셈 이해못함
2222
33
사람새끼들은 원래 남의 고통에 별관심이 없고 같은걸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며 죽었다깨어나도 무슨 심정인지 모르고 막 내뱉는다 진짜 너랑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아니면 말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저런 친구는 삼일한 당해야됨ㅋㅋㅋㅋㅋ - dc App
왜그러는지암? 그거 니가 힘들게사는데 지들은 너보다는 덜 힘들게 사니깐 괜히 열등감 느껴져서 그렇게 시비거는거임
왜냐면 니 고통을 깎아내려야 지들도 감성팔이를 할수있게 되는거거든 ㅋㅋㅋ
다리 부러진걸로 다리 절단난 사람 앞에서 아프다고 말 못하는거랑 똑같은거임
지들 고민은 들어줬으면 좋겠으면서 남 고민엔 관심 없으니깐 니 고통을 그렇게 깎아내리고 니를 ㅈ밥 애새끼 징징 취급 하는거다 ㅋㅋ
이건 어쩔수가 없음 니가 극단적으로 남들과 비교되는 고통을 겪은것 아닌이상은 사람들은 계속 니 고통을 별것아닌거 취급할거임 왜냐면 어느정도 상상 가능한 고통이니까 문제는 쟤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니 고통이 큰거고
니네 부모가 당장이라도 감옥에 처박혀야할 정도의 학대를 한것 아니면 저새끼들은 계속 니고통을 철안든 애새끼 징징이라고 생각하겠지 웃긴게 부모가 자식한테 지속적으로 말만 ㅈ같이 해도 학대인데 경찰서 갔다올 정도로 폭력쓰는거 아니면 별로 큰 학대는 아니라고 여겨지거든 ㅋㅋ
아..너무 학대 당해본 사람처럼 말했나? 참고로 난 학대당해본 적은 없어 ㅋㅋ 애미애비가 없거덩 태어났을때부터 할머니랑 삼촌이 키워줫음
할머니랑 삼촌이 좋은사람들이라 ㅋ 가끔 내가 싸가지없게 군거 아니면 혼난적도 없고 맞은적도 물론 없어 ㅋㅋ
난걍 손절함 병신들임. 집잘살아도 이해하는 놈들 있고 부모살아있을때 잘해 나중에후회한다 ㅇㅈㄹ하는 병신들도 있음 그리고 후자는 100% 사람구실못하거나 부모카드 쓰는 병신새끼들이었음 + 못생김
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못생김“에 뿜었다 ㅋㅋㅋㅋㅋㅋ
오래된 명언중에 이런말이있다 가정사는 남한테 말해선안된다고.. 약점만 잡히지 남은 결코 나를 이해못한다고
뭐래 내가 뭐 틀림 친구들이랑 집얘기하면 할수록 오장육부가 뒤틀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쟤네는 저게 디폴트로 살았구나 하면서 씁쓸하기만한데 좆병신장애들이 뭘 안다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