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차별 엄청 심하고

공부잘해도 엄청 뭐라해서 애 자존감 다 죽이고

폭력 가끔 휘두르고

용돈 딱한번준걸로 미친듯이 생색내는 버러지새끼들인데

나름 믿고얘기할수있겠다싶어서 털어놓으니까 "어디 갇혀있다왔니 진짜 철없다 부모님이 돈한푼안줬다니 먹이고 재워주셨잖아"

"진작에 스무살되자마자 독립했어야지 선택 늦게해놓고 뭐가 억울하고 불만이야"

"부모님 빚 갚아주고 힘들게 사는 자식들도 있다 그거보단 낫잖냐"

"잔소리는 누구나하는거야 그걸 왜 문제로 받아들여"

ㅇㅈㄹ하네 ㅋㅋ 3명한테 힘들게 털어놨더니 참... 이래서 자기 가정사는 절대 함부로 얘기하면안되는듯

남은 나를 결코이해하지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