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생떄 포경수술했는데 아들있는 외숙모들이 궁금해 한다고 엄마가 나보고 외숙모드한테 ㄲㅊ 보주라고 했는데

솔직히 걍 죽고싶었는데 뭐 지났지는 12년이나 됐지만 아직도 잊쳐지지가 않아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