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싸움 일어나면 무조건 '그래도 부모인데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지'같은 도덕적 한계에 부딪힘

인간관계의 핵심은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가는가인데 그래서 관계의 발전이 생길 수가 없음

부모한테 쌍욕박으라는 것도 아닌데 건설적인 말 같은 것도 이 나라 가정에선 개기는 거나 마찬가지라 씹창난 부모가 키운 애는 나아지지 않고 더더욱 씹창나기 마련임
개기는 애들은 일반화해서 죄다 철이 없는 애로 낙인찍고 진짜 개병신같은 문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