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어떻게 봐줘야하는지도 모르고 내 애도 아닌데 왜 봐야하는건지 존나 이해가 안 간다. 언니새끼는 매일 애미랑 같이 술 쳐 마시고 지 애기는 안 보고 나한테 자꾸 맡기고., 애 보기 싫다고 말하니까 니 조칸데 그거 하나 못 봐주냐면서 술 존나 취한 상태로 나한테 지랄하고 애미도 옆에서 거들어주니까 눈물만 나오더라 시댁에 계속 있을 것이지 왜 집 와서 지랄이야.. 제발 노콘노섹 실천해라 좆같은 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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