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족 관계(도)부터
나, 엄마, 동생 있는데, 나랑 동생이랑 웬수 수준임. 진짜 동생은 입만열면 씹트롤+욕으로 랩을 함. 진짜 걔랑 말하면 욕을 미친듯이 쳐해서 심하면 사람이 미쳐버릴 정도임;;;
이것만 말해도 서로 말 안하고 지내고 남처럼 지내고 서로 터치하는거 ㅈㄴ싫어하는거 알겠지?
내가 파리바게뜨에서 시즌한정 빵을 사왔는데, 엄마도 알고있었음.
근데 동생이 그 빵을 쳐먹음.
그래서 왜 내 허락도 없이 먹었냐 하니까 엄마가 먹으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빵주인은 나고 내가 허락 안했으니까 똑같은거로 내일 사오라함.
근데 그때부터 욕을 존나 쳐하고 개지랄을 쳐해;;
솔직히 엄마가 먹으라고 하면 상관없는거냐 ㅅㅂ?
내가 위에서 동생이랑 웬수 수준이라고 했지? 그럼 서로 남남이라고 생각하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자.
다른사람이 먹으라고 했다해도 주인이 허락 안했으면 상식적으로 문제있는거 아니냐?
다른예로 들어보면
자동차 주인하고 A씨, B씨가 있는데, 차주는 허락을 한적이 없는데 A씨가 차 타도 된다고 했다고 해서 B가 마음대로 타도 되는건 아니잖아?
또 다른예를 들어볼까?
땅주인하고 A씨하고 B씨가 있는데, 땅주인은 나무를 베어가라고 허락한적 없는데 A씨가 허락했다고 해서 B가 나무 베어가면 아무문제 없냐?? 아니잖아;
또 댓글달때 가족이니 뭐니 하지말고
가족이라고 생각하지말고 남처럼 생각해서 댓글달아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