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을 잘 못 햇어도


본인들이 양육 제대로 하려는 마음가짐은 확실히 잇고


불가항력적으로, 잘몰라서, 멍청해서 등의 이유로


잘 못 햇다면


난 용서하고 부모로서 받아들였을 것임


근데 내 어린시절 온갖것들 회상해보면


또 지금까지도 보이는 행동과 행태 태도 정신상태 말하는뽄새 등


보면 애초에 양육 제대로 하려는 마음가짐, 책임감 이런거 자체가


거의 없었음


지금까지도 자신들의 행동에 제대로 반성도 안하고


계속 끝까지 개막장 패악질 중이고..


난 89년생 남자고 부모는 둘다 50년대생이며


울집은 중산층이다


애비 대기업 연구원이엇고


흙수저 부모들만 저런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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