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사람이 부정적으로 변한다
개ㅆㄲ들이 나한테는 통제할려고 이거해라 저거해라를 성질내면서 ㅈㄹ하는데 정녕 지들은 하나도 안지킴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형이 거의 가장임 엄마는 형이 돈주고 실질적인 이윤을 추구하니까 나랑 차별이심함 옷사주고 밥해주고 다해줌 정녕 나는 ㅈ도 없음 난 이런것의 차별이 열받는게 아니라 같은 말을 해도 웃으며 넘어가는방면 나한테는 죽자고자 발광함 욕과 무시발언은 기본 진짜 살인ㅊㄷ 일어난다
진짜 너무 기댈곳이 없어힘들다 그래놓고 무슨일 터지면 나한테 연락함 그리고 잡일 다시키고 지금껏 10번해주다가 1번거절하면 진짜 개ㅈㄹ함 나한테 고마운지 모름 그러다보니 나도 고마운지 모르겠음 성격진짜 쓰레기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