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무엇 때문에 싫다 이렇게 확실한건 지금 없고
과거의 여러 일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엄마 아빠가 싫어서
악몽을 자꾸 꾸는데 어떡하냐? 솔직히 말하면 거리를 두고싶다.
엄마 아빠랑 허심탄회하게 얘기같은거도 하고싶지 않고
평소에 엄마 아빠가 나한테 살갑게 얘기하는게 너무 버거워.
근데 이걸 엄마 아빠한테 솔직하게 말하면 니가 뭐가 그렇게 힘든데? 라면서 자기들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서 솔직히 나를 절대 이해해주지 않을 것 같음 현실적으로 정신병원 가는게 맞는건지 조언 부탁한다..
과거의 여러 일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엄마 아빠가 싫어서
악몽을 자꾸 꾸는데 어떡하냐? 솔직히 말하면 거리를 두고싶다.
엄마 아빠랑 허심탄회하게 얘기같은거도 하고싶지 않고
평소에 엄마 아빠가 나한테 살갑게 얘기하는게 너무 버거워.
근데 이걸 엄마 아빠한테 솔직하게 말하면 니가 뭐가 그렇게 힘든데? 라면서 자기들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서 솔직히 나를 절대 이해해주지 않을 것 같음 현실적으로 정신병원 가는게 맞는건지 조언 부탁한다..
정신병원가야지뭐
예수님 믿는거 말고 진짜 답없다.심리상담 그딴거 다 쓰레기다.절대 사람 믿지마라.진짜 목숨걸고 예수님 한번 믿어봐라.본적이 없어서 못믿겟지만 진짜 나 믿고 핮번만 믿어봐라.절대로 사람은 너를 이해할수 없다.부모조차 널 이해 못하지 않냐.그냥 마음속으로 "예수님 제가 예수님을 본적이 없어서 정말 못믿겠어요.근데 저 정말 너무 힘들어요.혹시 계시다면 절 한번만 만나주세요.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자기전에 누워서 10번 되뇌어라.간절하게.그럼 정말 기적처럼 변화가 일어난다.나처럼 말이지.정신병원 절대 안된다.거긴 마귀의 소굴이다. 가면 더 힘들거다.보장한다.진짜 너는 예수님이 많이 사랑하시고 사랑스러운 자녀다.할수있다.예수님 이 불쌍한 어린양을 치유해 주시고 사랑해주세요.상처가 깊습니다.
예수님 보혈로 치료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