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예비 고1인데 학교는 외고에 합격을 했음
근데 외고에서 내신 따고 살아남으려면 공부를 빡세게 해야되는데
개병신 애비련은 직업이 딸배인데 지 하기 싫다고 집에서 쳐 늘어져서 지가 좋아하는 개 병신 게임을 나한테 강제로 시켜 ㅋㅋ
게임 이름은 타르코프 라는 게임인데 지가 좆같이 못하니까 자꾸 나한테 시키는거 같은데 하기 싫다고 하면 반앙하는 거냐고 아빠가 시키는건 다 하기 싫다 이거야? 이지랄 ㅋㅋㅋㅋㅋ 마지막엔 논리 줫 딸리니까 폭력으로 해결하려 하심 ㅋㅋ 그래놓고 하는말이 과정은 중요하지 않고 결과가 중요하다 시험은 무조건 잘 봐야하고 대학도 잘 가야한다 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하루에 공부 4~5시간만 해도 가는곳이 인서울임?ㅋㅋㅋ 공부 하고 싶어도 강제로 븅신 게임 시키고 폭력으로 해결 하는 고아 애비가 세상에 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