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매체에서 자신의 부모를 생각하여 열심히 살거나 화목한 가족 이미지 효도하는 이미지 보일때마다 너무 괴로워서 죽고싶어진다 사람들하고 조금 말 섞어봐도 다 부모님을 위해서 효도하라는 이런 말 많이 듣고 사회도 부모욕하면 사람취급도 안해준다 그래서 부모를 좋아해볼려고 죽어라 노력했는데 안된다 동생 한 명은 장애인에 엄마는 어렸을 때 날 때리면서 학대했고 부모는 장애인 동생을 중학생부터 교육 안시키고 핸드폰만 주면서 방치상태에 동생은 갈수록 짐승만도 못한 인간쓰레기가 되고 그 기억이 떠오를때마다 정상적인 생각이 힘들고 쓰레기같은 망상을 하게되어서 너무 힘들다 제발 나를 만나는 사람 누구라도 가족관계에 대해서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개같은 이미지 대중매체에서 그만보고 싶다 왜냐면 너무 부럽거든 나도 그들처럼 부모한테 효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