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아빠한테 오늘 내 생일이라고 말했는데도 오늘 술처마시고옴
학원갔다가 집와서 밥먹을라니까 앞에 앉아서 좆같은 어눌한 말투로 케이크 좀 먹어라 이러고


형있는데 형이 나 포함해서 우리 가족 별로 안좋아함
케이크 같은거 안좋아하는데도 케이크 먹으러 나오라하고 형 과일 알레르기 존나 많은데 아는지 모르는지 과일 드간거 먹으라하고 결국 형 화나서 그만 먹고 방 드감


그리고 저번에 형이 화장실에 양치질하러 드갔는데 존ㄴ 구역질하면서 나오는거임
알고보니까 아빠가 화장실에서 전담 처피웠음 나도 맡아보니까 무슨 씨발 개좆같은 냄새가 나는거임 무슨 쩐내 같은거
형 존나 화냈는데 지는 잘못 없다는 듯이 말하고
그 다음부터도 계속 집안에서 냄새나는 전담 처피움 내가 피지 말라는 뜻으로 뭔냄새냐고 하니까 입꾹닫함


술담배하면 좋음? 내가 옛날부터 좀 끊으라하니까 나보고 게임끊으면 끊는다함


진짜 이새끼보고 난 절대로 술담배 안하겠다고 마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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