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는 밥하고 요리하는걸 싫어해서 어렸을때부터 밥도 잘안주고 밥왜 안주냐하면 니가 안먹었는다고 했자나 이러고 이소리 듣기 싫어서 밥안먹었고 밥을 안먹게 되니까 니가안먹는다했자나 이게 반복 하... 그러면서  다른애들보다 체구도 작고 엄청 마르게됨.. 사촌들은 키가 다 컸는데 사촌들이랑 장난치다 내가 맞아서 소리치면 그냥 가만히있으라고 싸우고 맞지말라고 이런 개소리를함 잘잘못을 따져야하는데 그냥 내가 잘못한거처럼 몰아감 그리고 엄마가 친구엄마나 동네아줌마 다른가족들 만나면 다 별거아닌것도 다 자기 자식 자랑하는데 우리부모만 내욕함 그냥 수다 떠나보다 넘겼는데 이게 계속되니까 다른아줌마나 가족들이 나 이상하게 보고 은근무시함 나만 죄인됨 지금까지 이것저것많은데 빨리 독립해서 나가야겠다.. 성인되서야 이걸 깨달았네 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