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저학년 시절 같은데
계란찜 먹는데 갑자기 두군데로만 먹어서 땅굴처럼 이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거임 그래서 누나한테 앞으로 거기로만 먹어 이랬는데 갑자기 부모 둘이 욕박으면서 가족끼리 더럽냐고 정도 없냐고 하면서 끌려가서 쳐맞음ㅋㅋ
그런거 아니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쳐맞는데 존나 너무 억울했음

24살인데도 계란찜보면 아직도 좆같다 가족 중에 나만 국같은거 덜어먹고 존나 미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