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타고가면서 엄마랑 말싸움하다가 생긴 일인데
내가 주장한건 이래이래서 맞고
엄마가 주장한건 이래이래서 틀렸다 라고 말했음
그냥 답이 숫자로 정해져있는거였는데
엄마가 자존심상하는지 갑자기 내 말투 지적하면서 너 친구는 있니? 이러면서 꼽주길래 누나년은 처웃고 존나 기분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친구가 없을정도로 사회성 병신만든 부모탓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애초에 그걸로 꼽을주는것도 정상적인 부모는 아니지만.
전에 학교에 적응하기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대충 인간관계도 힘들고 학교라는 공간도 너무 스트레스다 이런식으로 말한적이 있는데
자식한테 자존심세우려고 하는짓이라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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