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새끼 엄마가 좀 불평 불만하면
엄마보고 XX년,X발,집안의 가장을 무시한다
밖에서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왤케 뭐라하냐고 화냄
(참고로 엄빠 같이 가게에서 일함/애비는 가게 와서 밥먹고 잠자고 친구 만나서 술마시거나 옆 가게 여자들이랑 수다 떨고 와선 퇴근 시간 되면 집옴)
거의 2,3일 동안 아침부터 밤까지 엄마를 막 들들 볶고
혼자 삐쳐있어서 집 오면 심심하니까 좀 기분 푼척하고
그러곤 애비새끼 지가 엄마 혹은 나한테 잔소리해서
기분 나빠서 인상 쓰고 있으면 내가 그런말도 못하냐고
또 위에 상황 처럼 반복의 굴레임…
너무 힘들다…
괴로워…
그리고 참고로 틱도 있는지 갑자기 잘 있다가 밖이고 집이고
밥먹다가 시발!씻다가 시발!자다가도 시발!이래서 진짜 죽겠음
아침에 눈뜨면 듣는 소리가 시발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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