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엄마랑 살다 초딩때 아빠한테 가서 오지게 맞고
병원 다님 형 둘 있는데 작은 형은 나보다 심하게 맞았었고
그러다 4학년 쯤에 나만 엄마랑 다시 살게 됨
훨씬 좋았음 그러다 6학년때 엄마랑 엄마 애인이랑
돈 문제등 나 때문에 다퉈서 내가 아빠한테 다시 감
그런데 아빠가 때리진 않아도 무섭고 불편해서
밤에 뛰쳐나와서 엄마한테 옴 근데  또 애인,돈, 여러
문제 땜에 다투다가 대판으로 엄마랑 나랑
몸싸움함 그러다 경찰 오고 아빠랑 살든가
나라 기관 가라는데 중1 이제 막 중인데
나한테 왜 이러냐? 세상이 날 억까하네
나도 잘못이 많긴해 겜도 많이 하고
잘못도 하고 그래도 초딩때부터 피
토하고 다녔는데 끝까지 나한테 이러냐?..





그냥 위로 좀 해주셈..

다들 이런 식으로 사는 사람있으면 조언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