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거짓말하는데 미치겠다.
거짓말인거 눈치채면 정말 아니라고 목에 핏대까지 세우면서 넌 엄마를 뭘로 보길래 그런 소리를 하냐고 아니라고 버럭버럭 소리지른다.
근데 나중에 보면 거짓말한게 맞아.
그 이야기하면 자기가 그런 이야기 한 적 없는데 왜 엄마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부치냐고 또 드라마 찍는데
정말 미칠것 같아. 미칠것 같다고 그러면 엄마가 더 미칠 노릇이라고 왜 엄마를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그런다.
그런데 이렇게 거짓말한건 싹 다 잊고서 (정말 다 까먹고, 상기시키면 그런 일 없다고 하거나 내가 기억을 잘못한다고 한다) 내가 지금 결혼도 못하고 혼자사니까 자꾸 같이 살자고 눈치준다. 정말 미칠것 같아.
거짓말인거 눈치채면 정말 아니라고 목에 핏대까지 세우면서 넌 엄마를 뭘로 보길래 그런 소리를 하냐고 아니라고 버럭버럭 소리지른다.
근데 나중에 보면 거짓말한게 맞아.
그 이야기하면 자기가 그런 이야기 한 적 없는데 왜 엄마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부치냐고 또 드라마 찍는데
정말 미칠것 같아. 미칠것 같다고 그러면 엄마가 더 미칠 노릇이라고 왜 엄마를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그런다.
그런데 이렇게 거짓말한건 싹 다 잊고서 (정말 다 까먹고, 상기시키면 그런 일 없다고 하거나 내가 기억을 잘못한다고 한다) 내가 지금 결혼도 못하고 혼자사니까 자꾸 같이 살자고 눈치준다. 정말 미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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