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모가 애들 보는데서 개싸우고 형이 뭐만하면 정신적 학대 존나 했거든 인간 쓰레기다 그냥 죽어라 이러면서 뺨때리고 심지어 부모 앞에서도 여러번 그랬고 더 나아가서 부모랑 같이 듀오로 지랄한적도 많음 부모는 인간쓰레기 이런 말은 안했지만 비아냥 거리면서 존나 조롱했었음 여튼 그냥 감정쓰레기통 자식이었는데 이게 초4때부터 거의 군대 전역할때까지 당하니까 자존감이 완전히 개박살 개작살 났었음 사회생활도 힘들정도로.. 친구도 다 떠나고
그래서 당연히 극단적으로 사이가 안좋아서 성인되서 몸싸움도 하고 정신과도 다니고 집나가고 ㅈㄹ다 하니까 부모가 나보고 피해의식이다, 그정도로 그러냐? 원래 형있으면 주로 당한다 이러면서 모든 잘못을 나한테 돌리더라고 (아이러니한게 당사자인 형은 미안하다고는 하더라 진심은 아닌거같았지만)
상처 받은 내가 마치 죄인인거처럼 가스라이팅 존나해서 나도 진짜 내가 태생이 이상한가? 이러면서 스스로 의심하면서 살아왔었는데 이 갤부터해서 유튜브 이런거보면서 나랑 비슷한 이야기들 보면서 내가 당연한거였구나 느끼는중
부모랑도 사이 나빠지고 연락 안하는중인데 한번씩 전화와서 만나자는 뉘앙스로 이야기하는거보면 진짜 공감능력 없는 새끼들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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