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크리스마스 이브 날에 저녁 8시까지 집구석에 안 쳐들어 간 적이 있음 ㅇㅇ 그 때 차라리 실종 신고 당하고 부모 눈에 띄지 말았어야 했는데 씨발...

그게 19년 전의 일인데 아직도 생각난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