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상인 부모를 바란건데

저런 개새끼한테 걸린 엄마가 불쌍하기도 하고

가끔은 저런 새끼랑 왜 이혼 안해서 내 인생까지 이렇게 만드는지 엄마까지 원망스러울 때도 있음.

자기 화나면 집에 불까지 내고 엄마가 동생 임신했을때 둘이 밖에서 약속 어긋난 것 때문에 싸울때 열받는다고 조명뜯어서 때린 새낀데 ㅋㅋ

밖에 나가면 인간인척 연기 쩔어서 지역사회에선 존경받는 사회인임

웬만한 일에 거의 신랄하게 반응하는 내 친구도 너희 아버지 멋있다고 할 정도임ㅋㅋ

하.. 수중에 400정도 밖에 없어서 어떻게 준비를 하고 나가야 일회성 가출이 아닌 완전한 독립의 시작이 될지 머리깨진다 씨발